노숙자로 생활했던 한 작가의 이야기
5 2월 2010
2 Comments
노숙자로 생활했던 미국의 작가인 베키 플렌튼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이 없다는 이유로 사회적인 편견에 부딛히면서 겪었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일하는 노숙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마지막의 이 얘기가 많이 와닿는군요.
“사람들은 그들이 어디에 살지 어디에서 잘지 어떤 상황해 처해있는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2월 7th, 2010 at 8:46 오후
감동적입니다. 나도 그런 편견을 갖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봅니다. "희망만 있으면 -"이라는 구절이 인상적입니다…
2월 27th, 2010 at 2:25 오전
always always finds a way!
멋진데.
이런 영상을 어디서 찾아내는지 참 신기하네 ^^